원고투고

원고투고

신세계와 신인류 내용 추가합니다.

  • 트라시마코스
  • 2019-05-04 23:43:45
  • hit35
  • vote1
  • 58.146.248.147
(6)
ㅡH의 혼잣말ㅡ
심장이 울렁울렁 박동을 하게 만드는 무언가를 찾아서 그게 좋은거야. 세상을 뛰어넘어 모든걸 넘어서 느끼는거야 짊어져야될 짐들을 넘어서서 세상을 느끼는거야 시대도 넘어서자 나 자신도 넘어서야되 내가 가진 주제와 짐을 넘어야되 무엇이 내 가슴을 뛰게하는지 그것만을 생각하는거야. 반드시 공포를 가져야만하는 인간의 운명을 넘어서면 가능해.

공포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거 뿐이야 그 무엇을 넘어서는거야 무서워하지않는 자신에 감탄하는거야 그렇게해야되 즐거워했으면 그걸로 된거야 이 세상이 즐거움을 위해서 존재하는게 아니라면은 살지않다도 갠찮다고 생각하는 그런게 멋있는거야 무엇 때문에 살아야되지? 사람이 짐꾼이여야되는건 퇴보한 시대에서의 숙명인거야 그러니깐 시대를 넘어서야되 맞아. 완전 범죄자야 각자 짊어져야될 짐을 넘어서고 시대를 넘어선다는건 극악한 범죄자야. 스스로 처벌을 받게 되는거지. 잃는거야. 잃은만큼 더 즐거운거야 그런거야. 세상이 마음대로 되지않아 괴로운게 아니라 마음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세상은 즐거운거일지도 몰라 약한 인간이였기 때문에 세상이 시시하지 않았어 약함을 당당하게 강함으로 포장해서 싸우는거야 공포에 의해 싸워서 승리해도 공포에 의해 승리한거이기 때문에 애초에 멋있지않아. 공포에 의한 것이 아니면 모든 것이 멋진거야. 멋진 인간이고 전사인거야. 전사가 공포에 의해 싸운다면 이겨도 전사가 아닌거야. 공포가 무서워서 공포를 느끼지 않아서는 안되는거야. 공포를 당당하게 느끼는것도 전사야 공포와 당당하게 싸워 공포를 이겨 전사의 지위를 차지하는거야. 모두 전사가 될 수 있어. 모든사람의 운명이 세상을 두려워 해야되는거야. 하지만 공포가 있어야지만 살아갈 수 있는 인간을 넘어서는거야. 공포가 없이도 살아가는 인간을 발명해내 인간정신의 창조자가 되는거야.

욕망은 정말로 욕망이라서 욕망이 아니라 공포가 욕망으로 표출되는거야. 욕망하는 것들을 넘어서서 공포를 넘어서서 안정을 찾게 될 때 세상이 아름답게 느껴지고 예술로 느껴질 거야. 그리고 아름다움과 예술은 세상이 판타지라는 증거야. 현실속에 판타지를 찾아내는거야.
고통이 무섭지 않으면 고통까지도 판타지가 되어버려. 고통에서도 판타지적 요소를 발견하는거야 세상 그 자체를 판타지로 인식하게 되는거야.



ㅡ빌런에 대해ㅡ

구 세계에 대한 저항이 빌런이며 빌런은 신세계이다. 빌런은 신세계를 향한다. 빌런에게 있어서 사람은 의미가 없으며 자신도 의미가 없기에 사람들에게 자신이 빌런이여야할 가치가 없다. 빌런에게 있어서 사람은 허무한것이다. 하지만 빌런은 사랑을 위해서 빌런이기를 욕망한다. 빌런이 되어 정의자로서 자유롭게 사랑할수있다. 빌런이 모인 신세계에서 빌런은 더이상 빌런이 아니라 보편적 선이이며 정의가 된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